오래간만에 지인들과 찾은 여의도 맛집 리스카페(Less Cafe)토요일 오전 11시쯤 방문했는데, 대기 5팀 있었고 40분쯤 기다려서 들어갔어요.예약도 안되고, 현장 대기만 가능하네요. 테이블링 앱에서 대기 몇 팀 있는지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연말이라 인테리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따뜻한 느낌이었고,분명히 사람이 꽉 차있고 많은데도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흘러나오는 음악도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착석하자마자 나오는 식전빵, 피클, 레몬수.식전빵은 바게트였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정말 맛있는 빵이었어요.피클은 할라피뇨와 같이 제공되는데, 피클이 아삭하니 맛있었습니다.맨 처음 나온 타코 샐러드.소스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소스 곁들이면 더 풍부한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새우도 싱싱하고, 아보카도도 ..